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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수석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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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동옥 작성일22-08-22 13:57 조회1,0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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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20일
남편과 함께 데이트겸 청솔수석박물관을 찾았다.

 5시쯤 도착하니 박물관의 문은 닫겨져 있었다. 아쉬움을 뒤로한체 카페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박물관 정원을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랬다.

그런데 카페 사장님이 돌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다. 아주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았다.

커피문화와 예절 그리고 어떻게 하면 커피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것 까지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주인분이셨다. 친절과 지식을 장착한 인제같았다.

다음 날 다시 청솔박물관을 찾아 관람을 하게되었다. 마침 방학이어서 집에온 아들과 남편과 같이 관람했다.

결과적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냥 돌이라고 생각되었던 것들이 하나의 생명을 주어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고나 할까?

김천에 자랑거리라고 생각되었다. 관람객이 그다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관장님의 인생이 여기서 살아숨쉬는 것 같았다.

 어떻게 하면 김천의 자랑을 더 알릴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의 전통을 알리는 것 만큼 청솔수석박물관의 수석에 대한 스토리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돌아왔다.

그리고 식당의 음식 맛 또한 일품이었다. 그다지 비싸지 않는 가격에 대접받고 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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